http://www.dcnews.in/etc_list.php?code=dol&id=14645&curPage=&s_title=&s_body=&s_name=&s_que=

뮤비 찍을 일 있으면 도로교통법규에 저촉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.
'철길을 걷다가 문득~', '차도를 달렸지~' 이런 가사도 삼가야겠다.
Posted by 나루군

그런거 없긴 하지만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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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5/27 01:54

http://media.daum.net/culture/health/view.html?cateid=1010&newsid=20090526174915566&p=seouleconomy

세상이 콩가루로만 느껴진다. 모든 게 파삭 부서져버리고 바람에 쓸려 새로이 엉겨붙으면 또 다시 콩가루 같은 시츄에이션은 반복되겠지. 내가 바라는 그것은 결코 세상 어디에도 없긴 하지만, 그런게 없다는 걸 하루하루 생경하게 느끼는 요즘, 맥이 상당히 빠지고 있다. 아무생각 없이 오락이나 하는 심정으로, 곡이나 쓰자.

Posted by 나루군

과유불급, 자업자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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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5/24 01:10
이 말이 곧 실현되긴 할까?

전직 대통령의 안타까운 죽음이 얼마간의 전국민적 애통함만으로 끝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.
이명박 정부는 지금 잔뜩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을 것이다. 어떻게 전개되든 간에, 곧 나라가 폭풍 전야 같은 상황으로 흘러갈거라 생각된다. 결과적으론 죽음으로 마지막 정치적 수를 둔 셈이 됐다.

여튼 마음이 무겁다. 그는 결국 보통 사람이었기에. 명복을 빕니다.
Posted by 나루군

지산 벨리 락페스티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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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5/18 02:56
지산 락페 라인업에 위져가 껴있다.

10여년 전 나의 10대 때의 영웅이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라이브를 했었지만 얼떨결에 보지 못했다.
지금은 두고두고 후회중이다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이번엔 나의 20대 때의 영웅이 오는 것이다. 이번엔 놓칠 수 없다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게다가 아지깡, 얼마 전 내한 안가서 좀 후회됐던 오아시스까지. 이건 뭐 금상첨화.
Posted by 나루군

난청테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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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5/18 02:40

cdpkorea_1233465547_1.exe

간단한 난청테스트 프로그램.
볼륨은 적당히 하고 들을것. 크다고 잘 들리는게 아님.

하다보니 어느 정도부턴 오른쪽 귀로만 들리는 느낌이 들어서 따로 테스트해봤더니
왼쪽귀 16450 Hz 정도... 오른쪽 귀는 18550 Hz 까지만 구분이 되는거로 나왔다.
그 이상으론 흐리멍텅하게 들린다. 왼쪽 귀가 좀 아쉽네.
요즘은 외출할때 아무생각 없이 노래 듣기보단 머리속으로 곡 구상하려고, 그리고 난청도 조심할겸
mp3플레이어를 잘 안들고 다니는데 주욱 생활화 해야겠다.

이건 참고용...

8 khz : 청력에 이상있는자

10 khz : 노인

12 khz : 40대

16 khz : 20대

18 khz : 10대

20 khz : 10대 이하

21.1 khz : 개, 박쥐

Posted by 나루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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